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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무역발전국 벤자민 야우 한국지부장, 한홍콩비즈니스협회 문재윤 회장 ‘한 홍콩 비즈니스 협회(HKKBA)’ 네트워킹 리셉션 참석

작성자
동주 김
작성일
2019-10-16 11:46
조회
32

홍콩무역발전국 벤자민 야우 한국지부장, 한홍콩비즈니스협회 문재윤 회장 ‘한 홍콩 비즈니스 협회(HKKBA)’ 네트워킹 리셉션 참석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지난 10월 8일, 한국과 홍콩의 민간 교류 활성화 및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단체 ‘한 홍콩 비즈니스 협회(HKKBA, Hong Kong - Korea Business Association)’가 홍콩무역발전국(HKTDC, Hong Kong Trade Development Council)과 공동 주최로 네트워킹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 리셉션에는 협회 회원 및 관계기관 관련자가 참석했으며 서울 탑클라우드52에서 개최됐다.

‘한 홍콩 비즈니스 협회(HKKBA)’는 한국 기업들의 홍콩 진출 활성화를 지원하며 비즈니스 세미나 등 회원들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각종 행사 개최 및 홍콩/중국 최신 비즈니스 시장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세계 34개국 45개 홍콩 비즈니스 협회의 13,000명 이상 홍콩 관련 기업인들이 소속된 글로벌 네트워크 ‘홍콩 비즈니스 협회 국제연합(The Federation of Hong Kong Business Associations Worldwide)’의 정식회원 협회이다.

홍콩무역발전국 벤자민 야우 한국지부장은 홍콩 현지 시위 등 정치 상황과 관련하여 “홍콩의 경제와 사회를 지탱하는 기반과 제도는 여전히 견실하며, 평화롭고 합리적인 해결책의 조속한 도출을 통해 자유롭고 열린 사회이자 경제로서 지속해온 홍콩의 발전과 성공이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환영사를 진행했다.

또한 최근 수많은 글로벌 비즈니스 행사들이 예정대로 성공적으로 개최된 사례를 전달하며 홍콩의 비즈니스 허브로서의 기능이 여전히 굳건함을 알렸다.

한홍콩비즈니스협회 문재윤 회장은 그간 협회의 동정을 공유하고 홍콩 비즈니스 협회 국제연합에서 지난 5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한 아시아 지역 분과 행사인 ‘Asia Forum 2019’ 참석 후기를 나누었다.

문재윤 회장은 “오는 12월 초 홍콩에서 개최되는 전세계 홍콩 비즈니스협회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하는 연례총회인 ‘Hong Kong Forum’에 한국 회원들의 참석이 많길 기대한다”며 독려하기도 했다.

한편, ‘Hong Kong Forum’ 연례총회에는 전세계 홍콩 비즈니스협회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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